오르세 미술관에 다녀온 이후로 지쳐서 하루는 하루종일 집에서 쉬면서 요리하고 하루는 프랑스 중국 시장에 다녀왔습니다 동생은 밖에 산책가고 나는 집에서 뒹굴거리고 있으니까 사촌 오빠가 오징어,쭈꾸미 튀김을 만들어보자고 하셔서 급 결성 된 튀김 원정대 ㅎㅎ 내가 반죽을 만들고 사촌 오빠가 오징어 손질을 하셨다 ㅎㅎ 감자튀김이랑 크로크무슈도 튀겨서 저녁으로 먹었다 우히히(´`) 8月 12日 내가 훠궈가 너무 먹고 싶다고 얘기 했더니 사촌 오빠가 중국 시장(차이나타운)에 데리고 와주셨다 ㅎㅎ 훠궈랑 옆에서 고기도 구워먹을 수 있었는데 홍탕이 우리나라 토마토탕 수준의 맵기... 근데 웃긴 건 여기 나올 때 보니까 한국 뷔페였음 ㅋㅋ..
어딜봐서... 한국 음식..?
아니.. 이게 어딜봐서 한국 뷔페야..
야끼소바, 삽겹살, 훠궈.. 한중일의 조합이자나..
밥 다 먹고 한중일 식료품점에 왔다 ㅎㅎ 위에는 중국풍 조명, 입구 옆 일본 고양이.. 동양의 조합 ㅎ..
프랑스에서 만나니 너무 신기했던...
#
생말로
#
프랑스한달살기
#
프랑스피자
#
프랑스파이브피자
#
프랑스차이나타운
#
프랑스중국시장
#
프랑스여행
#
프랑스생말로
#
프랑스
#
생말로휴가
#
프랑스훠궈
원문 링크 : # 프랑스 한달 살기 ; 휴식과 프랑스 중국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