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과도 같은 만남을 회상하며 7화가 시작한다. 역시 현실적인 팩폭을 조지는 쥰코 나나는 대가리 꽃밭인 걸까?
낭만주의자..? 대책 없는 이기주의자?
맞는 말 하는 쥰코 사회적으로 그건 모르는 사람이야.. 나나가 이해하기 쉽게 눈높이 팩폭을 날리는 쥰코 쥰코 알빠는 아니지만 쇼지는 반대할 거라는 쥰코 ..?
나나야 쥰코도 일하는 중인데 1화부터 보면서 느낀 거지만 나나는 엄청 이기적인데 쓸데없이 타인을 배려한다고 해야하나..? 뭐라고 해야할까요?
A한테는 민폐라 안한다는 행동은 B에게는 하면서 자각하지 못하는.. 나나의 불안감을 증폭시키게 연락 없이 늦는 쇼지 나나의 상상 속 쇼지 바람녀 사치코를 망상하며 잠을 못자는 나나 과연..?
쥰코한테 문자를 잘못한 쇼지였다.. 쥰코는 정말 나나를 많이 생각하는 것 같다 일반적인 생각과 같은 쿄스케의 생각 (아마도 쇼지도 같을 듯) 나나를 더 깊게 생각한다면 나나가 어떤 사람인지 알기에 무모한 바람이란 걸 알수있다는 쥰코 쇼지는 그런 나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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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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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7화
원문 링크 : NANA 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