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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 4화

 NANA 4화

운명 같이 쇼지를 만나며 4화가 시작된다. 감성 뚝뚝 로맨틱 무드 뚝뚝인 나나와 달리 분위기 잡을 줄 모르는 순박 청년 쇼지 나나를 찾느라 마구 뛰어 다니느라 피곤하다며 손이 많이간다는 이야기에 아까 자신의 로맨틱한 무드를 안받아줘서 심술이난 건지 뻔뻔하게 얘기하는 나나 그래도 말해놓고 바로 아차 싶은 듯한 나나 쇼지가 먼저 제스처를 취해주길 바라는 나나 XSTX인 쇼지는 자신의 속마음을 터놓는다.

현실적인 상황과 나나를 데려오고 싶다는 감정이 부딫혀 괴로운 쇼지 쇼지의 말에 헤벌레해서 열심히 노력한다는 나나 합격 의지를 다지는 쇼지 무드라고는 전혀 없는 쇼지 미대생이 맞긴 한걸까? 몹시도 컴공과 같은 모습 나나는 그런 말에 무드가 딱 깨는 듯 쩝..

쇼지도 존나게 하남자 같음 무드를 잡을 생각이 없는 쇼지에게 엥스러운 나나 그렇다고 자기가 잡을 생각은 안한다. 나나에게 토스하는 쇼지 사랑에 목마른 나나 걍 해주면 되지 쇼지도 쉽지않다.

부탁해서 들으면 의미가 없는 걸 알면 말하기 ...

# NANA # NANA4화

원문 링크 : NANA 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