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2 일요일, 63빌딩 파빌리온 뷔페 다녀왔어요 ! 날씨가 많이 풀렸다고 생각했는데 이날은 또 엄청 춥더라구요.
비까지 왔어요.ㅠㅠ 그래도 뷔페를 먹으러 가는 길이니까 설레서 후다다 갔습니다. 가격은 주말 런치기준 14만원이네용 !
아쿠아리움을 지나 파빌리온 뷔페로 가는 길인데 애기들이 엄청나게 많더라구요 !!! 쌍둥이낳고나니 어딜가든 이제 이런게 보임 ㅋㅋㅋ 붕붕이 타고 씽 지나가는 귀여운 아기 발견!!
오후 1시 30분 타임이였고, 줄이 매우 길었답니다 ^^ 드디어 입자아아아아아앙!! 아기 떡뻥, 이유식, 치즈 코너도 있더라구요 ~ 스테이크 줄은 너무 길길래 , 사시미쪽부터 공략 !
생참치, 굿굿 LA갈비는 우리엄마표가 더 맛있네용 ㅋㅎㅎ 불도장으로 몸보신 ! 스테이크 코너에 말돈소금도 있더라구용 약과 요즘 엄청 유행이잖아용 같이 식사했던 사촌동생이 파빌리온 약과먹어보더니 유명 약과집이 훨 맛있다고....
ㅠㅠ 개성약과는 별로였습니다 흑흑 전 뷔페오면 디저트샷들을 꼭 찍어요 ...
원문 링크 : 63빌딩 파빌리온 뷔페(3/12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