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태어난지 287일째 우리공주님이 한 일주일전부터 저렇게 꼿꼿하게 허리를 펴고 앉아있어요 ㅎㅎㅎ 저렇게 앉아서 멍때릴때 어찌나 귀여운지요!???! 아들은 아직 저렇게까지 못 앉아있어용 오래앉아있으면 앞으로 꼬꾸라져욧 ㅎㅎ 그것도 귀여워요 ~ ️ 이러나저러나 귀엽다는게 함정이네요 곧 300일인데 뭐해주지....
케이크라도 해줘야하나 ~ 200일땐 고깔이랑 케이크로 셀프사진 찍어줬는데 흠~ 고민되네용...
9개월이 되더니 꼿꼿하게 앉아있는 우리딸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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