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우리 대변이 묽다고 어린이집에서 말씀주심 8월 25일, 우리가 열이 난다는 연락을 받고 어린이집에서 하원, 기침시작 8월 26일, 컨디션 안좋아지기 시작, 이유식 거부, 토 시작 8월 27일 새벽 내내 못자고 울고 토함, 건대병원 응급실 방문 아기 키우면서 진짜 가장 마음 아픈일이 아기가 아플 때 인것 같아요... 최근에는 어디 아픈곳 없이 잘 지냈거든요 ㅠ 그러다가 이번에 돌치레인지 뭔지..
증상은 38.3도까지 오른 열, 구토, 밥 거부 였어요 ㅠㅠ 이유식이며 분유며 다 안먹으려고 해서 ㅠ 어쩌다가 분유 좀 먹으면 좀 이따가 토하고.... 선채로 토하고 제 품에 안겨서도 토하고..누워서도 토해서 하루에 수 차례 침대 패드를 갈고 있네요 ㅠㅠ 아무튼, 건대병원 응급실 다녀온 후기&아기가 아팠던 과정을 기록용으로 적으려합니다 아기가 갈만한 응급실은 사실 많지 않아요.
제 집 근처에서는 아산병원, 건대병원 정도? 아산병원은 어플리케이션 다운받아서 응급실혼잡도 정보를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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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1개월 아기 구토/열감기/건대병원 응급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