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요 결혼합니다 제가요 결혼이라는게 너무너무 어려운거같다 가족과 가족이 합쳐지는 것과 별개로 그냥 모든 행위가..너무 품이많이들어!!!!! 나는 이런 귀찮은 행위를 너무너무 싫어해서 플래너를 계약했는데 플래너 말로는 내가 직접 홀계약은 해와야한다네?
움... 플래너마다 케바케인지 모르겠지만 홀예약도 내가해야해서 속으로 이럴거면 플래너는 뭐하는거지 싶었..
암튼 예약원정을 시작하는데 일단 내 성향은 방구석에서 모든걸 다 예약하고싶어하고 최대한 방문을 적게하고싶었다 그래서 선택한건 블로그에 견적 올려주시는 신부님들 견적으로 대략 파악하고 웨딩홀 날짜를 대략적으로 정하고 통화를 돌렸다 근데요..? 이거모에요?
그니까 나는 이걸 믿을수업섯던거야 상담예약을 위한 전화를 300통을 해야하고 이 예약은 통화일로부터 2주 후 예약이기때문에 내가 원하는 날에 계약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 ㅋ;; eva,,, 그잡채 아무튼 뭐 어쩌겠어 이게 룰이라는데 ㅋㅋㅋㅋ ㅠ 그렇게 개 예민해져있는...
원문 링크 : 내가 선택한 웨딩홀 라비니움 계약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