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여유로운 태안 1박 2일 여행기|글램핑부터 해안사구까지

 여유로운 태안 1박 2일 여행기|글램핑부터 해안사구까지

[태안 1박 2일 여행 후기] 여유로운 국내여행지 추천 오래전부터 가고 싶던 태안을 드디어 다녀왔어요! 남자친구와 함께한 1박 2일 일정이었고, 빡빡한 여행보다 느긋하고 우리 페이스대로 움직이는 걸 좋아해서 여유롭게 출발했답니다!

첫날: 햄버거 → 장보기 → 글램핑으로 출발! 여행의 시작은...

병원 방문?! 남자찡구 허리가 안 좋아 병원 먼저 다녀오고, 우리의 여행 루틴인 햄버거 먹기로 본격적인 스타트!

햄버거 먹고 근처 마트에서 간단한 술, 물, 부대찌개 밀키트, 그리고 커피 한 잔 테이크아웃 해서 출발했습니다. 가다가 소가 타고있는 차도 봤어요.

이번 여행의 숙소는 태안의 센티마르 글램핑 펜션이었어요. 센티마르펜션 글램핑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학암포길 47-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숙소 자체에 놀거리가 많아서 밖으로 크게 안 나가도 충분히 즐거웠어요.

고기 구워 먹고 농구골대에서 야식 내기 농구 게임 (제가 묘하게 잘 던져서 거의 다 넣었어요ㅋㅋ) 숙소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