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 공기가 차갑기도 하지만 파란하늘에따뜻한 햇볕을 쬐며 정원을 걸어봅니다.감기로 며칠 고생을 하고 나니 모든것들이감사하네요.며칠만에 보는 파란하늘에 행복하기도 하고잠깐의 여유로움에 마음도 따뜻해집니다.얼른 신종코로나도 멀리 가버렸음 좋겠네요.작년에 한번도 보지 못했던 표고버섯이 올해 처음으로 여러개 나왔다고 따왔네요.겨울이 무색할 정도로 따뜻해진 날씨탓에 정원에는 벌써 풀이 나오고 있고 한겨울에새싹이 나오는 진풍경을 볼수가 있더라구요.며칠만에 남편에게 표고버섯으로 맛있는 요리를 해줬어요. 워낙 잘먹기도 하지만맛있게 먹어주니 넘 좋더라구요.그리고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에 감태가 좋다..........
며칠만에 보는 파란하늘과 여유로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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