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번주 금요일부터 우리지역에 마스크가 우체국에 판매가 되었다. 오후 두시부터 판매된다고 했는데 미리 몇시간전부터 줄을 서야 그것도 간신히 받을수가 있다.오후 1시 40분 정도 되서 갔더니 이미 번호표 마감이 되었다.
허탈함으로 집으로 향했고 윌요일을 기대했다.ㆍㆍㆍㆍㆍ3월2일 월요일열한시에 마스크를 나눠준다고 해서 두시간 일찍 갔더니 벌써 미리나온 어르신들의 줄이 40여명을 넘어 긴줄로 이어지고 있었다.아~~오늘도 못 받겠구나.바로 집으로 돌아와서 다른 면에 있는 친구에게전화 해봤더니 거기도 오늘은 더 난리란다.새벽 첫차를 타고 나오신 허리가 구부정한 할머니는 젤 처음 줄을 섰는데 허리가 아파 중간중간 옆에서..........
우리지역 마스크 대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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