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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주신 유기농야채로 풍성한 아침

 친정엄마가 주신 유기농야채로 풍성한 아침

안녕하세요. 행복부자 향기톡톡입니다.

건조한 날씨에 어제 하루종일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흐린 날씨에 깨끗한 아침입니다. 친정이 가깝다보니 엄마는 첫째부터 다섯째 까지 늘 마음에 걸려하십니다.

제가 첫째딸이여서인지 엄마는 틈만 나면 야채 갔다 먹어라~~김치 담궜으니 갔다 먹어라. 등 쉴틈없이 자식들을 위해 바쁘시네요.

그래서 늘 엄마에게 감사하고 있어요. 오늘 아침 풍경입니다.

비가 안와서인지 새들의 지저귀는 노래 소리가 정원을 울립니다. 행복한 아침을 맞이하는 것에 감사합니다.

친정엄마가 야채 가져 가라고 전화가 와서 갔더니 유기농야채를 한가득 뜯어다 놓으 셨어요. 시금치.당근.상추 전부 추운 겨울을 이겨낸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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