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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님들은 집의 첫인상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예쁜 가구?
조명? 저는 현관문을 열었을 때 훅- 끼쳐오는 향기라고 생각해요.
아무리 인테리어가 예뻐도 퀴퀴한 냄새가 나면 별로고, 반대로 평범한 방이라도 은은하고 좋은 향이 나면 왠지 더 머물고 싶어지잖아요. 오늘은 저희 집 거실을 고급스러운 라운지처럼 바꿔준 꿀템, 디어커스 디퓨저 블랙 체리 POP을 사용해 봤습니다.
디어커스 디퓨저는 다른 디퓨저와 색다르게 음악 장르와 매칭을 시켜 향기가 주는 느낌을 나타냈는데요. 화이트 머스크는 발라드, 블랙 체리는 팝, 바닐라 앰버는 재즈, 우디 스파이시는 힙합입니다.
흔한 사탕 냄새? 절대 아니에요 사실 저, 블랙 체리 향에 대한 편견이 좀 있었어요.
방향제 특유의 그 찐득하고 인위적인 단내... 머리 아픈 그 냄새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