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한 리뷰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bONg입니다.
집에서 하이볼이나 아이스 커피를 맛있게 마시려고 정성껏 타놨는데, 5분 만에 얼음이 다 녹아 음료가 밍밍해진 경험, 다들 있으시죠? 냉동실 냄새 밴 뿌연 얼음 말고, 카페나 바에서 보던 그 영롱하고 단단한 투명 얼음은 왜 집에서는 안 될까 항상 아쉬웠습니다.
설마 이게 집에서 될까?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쥬얼아이스 듀오메이커를 직접 써봤습니다.
쥬얼아이스 듀오메이커 아이스볼과 스틱 중 제가 사용해본 것은 스틱형 제품입니다. 텀블러에 얼음을 넣기에도 딱 맞을 것 같아서 선택했습니다.
포장을 열면 본품과 설명서가 들어 있고, 본품은 방한 케이스와 물통, 아이스 몰드로 되어 있어요. 아이스 몰드는 실리콘인데, 부드럽지만 형태가 단단해 쉽게 휘거나 새지 않습니다.
(방한 케이스와 물통 붙은게 아니라 분리 가능해요!) 사용방법은 물통에 미지근한 물을 Max라인까지 채워줍니다.
아이스 몰드를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