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한 리뷰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bONg입니다.
요즘 날씨가 슬슬 차가워지니까 따뜻한 음료 생각이 자주 나죠. 근데 막상 집에서는 끓일 것도 많고, 귀찮아서 결국 물이나 커피만 계속 마시게 되더라고요.
카페 가자니 쌀쌀해서 밖에 나가는 것도 일이고, 집에서는 뭔가 특별한 맛이 잘 안 나오고. 저도 매번 그 사이에서 고민만 하다가 더진한BE 뱅쇼를 먹어보고 나서야 아, 이 정도면 겨울용 홈카페 음료로 딱 괜찮다 싶었습니다.
별 준비 없이 바로 만들어지는 게 생각보다 크더라고요. 뱅쇼라고 하면 보통 포도주, 과일, 향신료를 넣고 은근하게 끓이는 이미지를 떠올리잖아요.
저도 예전엔 직접 만들어 먹어보려고 했다가 준비 과정부터 난이도가 꽤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런데 더진한BE 뱅쇼는 딱 한 포가 한 잔 분량으로 맞춰져 있어서 실패할 일이 없어요.
뜨거운 물만 부으면 되니까 실제로 시간을 재보니 준비 포함해서 10초 정도면 완성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