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난 테오도르 이웃님들도 아시다시피 난 육식러임 날것도 좋아하고 찐거 구운거 삶은거 관계없이 모-두 좋아함 그리고, 맛집 쳄단은 하지않음 시간이 없는것도 있지만 내가 직접 가보고 맛있는 곳만 추천해서 글을 쓰고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 그래서 주변사람에게 내가 갔던 집을 추천하고 또 맛있었다라며 역시 맛잘알 소리듣는게 내 나름의 재미임 ㅎㅎㅎ 오늘 쓰는 포스팅은 기분 좋은맛집이 아니였기에 읽고싶지 않다면 뒤로가기를 눌러도 괜찮슴다 먼저 제주옥탑 내외동을 갔던 적이 있기때문에 맛있는 집 이라고 꽤 기억에 남아있었음 삼계동에 새로 생긴걸 보고 2차 술집 가기전에 여기 가볼까? 해서 방문함ㅎㅎ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날 웨이팅이 제법 있길래 딴데갈까말까 하던차에 서비스 드리겠다고해!
라는 사장님의 외침과 친절해보이던 알바생의 기다려주시면 서비스 꼭 챙겨드리겠다 라는 말을 듣고 어차피 비도오는데뭐,, 라는 생각에 기다렸음 그리고 웨이팅 하느라 앉아있다보니 직원들 치우는거나 세팅하는걸 보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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