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줄 알았던 고양이가 갑자기 입술이나 코를 바르르 떨거나 야옹하며 잠꼬대하는 경우가 있는데 고양이도 사람처럼 꿈을 꿀까? YES!
잠든 고양이의 뇌파를 측정해보면 사람이 꿈을 꾸고 있을 때와 비슷한 뇌파를 보인다 이말은 즉슨 고양이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꿈을 꾼다는 것! 보통 고양이의 평균 수면시간은 약 15~16시간 정도이다.
하루 약 80% 정도의 잠을 자지만 그 중 10시간 정도는 선잠, 렘수면 상태로 나머지 5시간 정도가 숙면하는 상태로 볼수있다. 깊은 잠과 얕은 잠의 단계를 반복하며 꿈을 꾸는 것이다.
얕은 잠을 자는 낮잠보다는 숙면상태일때만 꿈을 꾸는데 감긴 눈꺼풀 아래에서 안구가 빠르게 움직이거나 입과 코를 부르르 떠는 경우 또 무언가 잡으려 발을 움직이는 모습이 모두 꿈을 꾸며 잠꼬대 하는 경우로 볼 수 있다 잠꼬대는 얕은 수면 상채의 렘수면에서 그날의 사건이나 기억을 머릿속에서 정리하며 나오는 행동으로 질병으로 인한 발작이 아닌 이상 수면 중의 약한 경련은 정상이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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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양이 잠꼬대하는 이유, 고양이도 사람처럼 꿈을 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