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난 테오도르 오늘은 고양이의 그루밍(=고양이세수)에 대해 포스팅을 써보기로 한다. 고양이의 그루밍은 털에 묻은 이물질과 냄새를 제거하고자 온몸을 핥는 행동을 말한다.
깨어있는 시간 중 최대 50%를 그루밍하는데 위생을 적절히 유지하고, 체온조절과 심리적 안정에도 효과가 있다고한다. 그루밍을 하는동안 뇌에서 엔돌핀이 분비되어 그루밍 하는걸 좋아하기도 한다는데 이 그루밍을 과하게 한다면?
질병이나 몸에 이상이 있다는 적신호로 볼수있다. 오버그루밍 고양이가 특정부위를 너무 집중적으로 핥으면 해당 부위 털이 빠지고 피부가 벗겨지고 습진,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첫번째.
가려움증 세균, 곰팡이성 감염이나 외부기생충에 의한 자극 그리고 음식, 환경 알레르기로 인한 가려움증으로 인해 오버 그루밍을 할 수 있다. 최근에 사료나 간식을 바꾸어 알레르기가 생길만한 음식이 있었는지 체크해보고 급여를 중단한다.
음식의 변화가 없었다면 기생충을 의심해보고 병원에 내원해본다. 두번째.
상처 몸에 상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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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고양이 오버그루밍 과한 그루밍 이유와 대처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