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등촌샤브칼국수 먹고 왔어요. 지난 블로그 보니 2년 전에 등촌샤브칼국수 들깨칼국수로 먹고 처음 먹는거같더라구요?
그때는 자취하던 BH의 집 근처 가산점에서 먹었다면 이번에는 저희의 신혼집 근처인 인덕원에서 먹었습니다. 주차는 1시간 무료 가능했어요.
과연 등촌샤브칼국수도 점바점이 있을지..? 인덕원 등촌샤브칼국수도 되게 크고 깔끔해요.
다른 지점도 여러군데 가봤는데 가장 컸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등촌샤브칼국수 메뉴 항상 등촌칼국수오면 고민인게 얼큰과 맑은 국물중 어떤 걸 선택할 것인가...
항상 먹던 얼큰인가 새로운 맑은 국물로 할 것인가... 하지만 이번에도 아는 맛이 무서운 얼큰버섯칼국수로 2인분 주문했어요.헿 샤브 소고기도 1인분 추가했습니다~~ 주문하자마자 바로 나온거같아요 !
푸짐한 미나리가 산처럼 쌓아서 나왔어요. 육수가 끓으면 미나리는 숨이 죽으니 끓을 때까지 기다려봅니다.
버섯과 소고기 먼저 먹었어요. 역시 등촌샤브칼국수는 ...
#
등촌샤브칼국수
#
인덕원등촌
#
이웃환영
#
이웃
#
서이추환영
#
서이추
#
서로이웃
#
등촌칼국수
#
등촌샤브칼국수인덕원
#
인덕원맛집
원문 링크 : 인덕원 등촌 샤브 칼국수 메뉴 가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