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브라이튼 맛집 미미담 회사 바로 앞에 브라이튼 건물이 들어섰는데 맛집도 입점하고 있어서 점심 먹으러 방문해 봤어요. 아직 새 건물이어서 들어서자마자 새 냄새가 났어요.
그리고 음식점은 미미담과 소이연남 중식당 등이 있었는데 미미담이 가장 점심 먹기에 무난할거같아서 미미담으로 방문했어요. 11시50분쯤 방문했더니 앞에 대기 2팀 있어서 웨이팅 작성해두고 기다렸습니다. 10~15분 정도 기다렸던거같아요. 주문은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주문하고 결제까지 논스톱으로 해요.
회전율도 높이고 결제까지 바로 해서 편한거같아요. 근데 메뉴판을 보다 보니까 충격적인걸 발견했어요.
공기밥 2천원....ㄷㄷ 가격 실화인가....... 공기밥 천원은 물가가 상승해도 변하지 않는 국룰이었는데 공기밥 2천원을 보고 충격받았어요.
여의도 물가는 항상 2배 앞서가요ㅠㅠㅠㅠ 밑반찬이 나왔어요. 김치 삼형제입니다.
근데 석박지는 너~무 삭았어요. 한입만 베어 물어도 물컹해서 영ㅠㅠㅠ 그리고 김치는 맛이 특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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