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역 회식장소 소곰집 BH와 퇴근후 오랜만에 사당에 저녁 먹으러 왔어요. 상호부터 특이한 소곰집인데요.
소곰은 소금의 옛말이에요. 소금집이라는뜻..!!
7번 출구에서 쭉 직진하시면 보입니다. 저희가 오후 7시 전에 도착했더니 아직 손님들이 많이 계시지 않았어요.
여유롭게 착석해서 바로 메뉴 주문했어요. 소곰집 사당은 갈비 삼겹살이 유명한데 저희는 통항정살로 주문했어요.
밑반찬이 바로 세팅되었어요. 초~ 심플해요.
고기에 찍어 먹을 수 있는 장, 고기를 물리지 않게 먹을 수 있는 백김치, 양파절임 등 전부 고기에만 집중해서 먹을 수 있게 해주는 밑반찬들이에요. 이것만 봐도 얼마나 고기에 진심인지 알 수 있었어요.
그리고 그 옆에는 상자가 있었는데 이게 뭘까 하고 열어봤어요. 오호 소금이 무려 10가지 종류나 있어요.
가람마살라 / 오레가노 / 큐민 / 쯔란 / 깻잎 / 안데스 / 후추 / 파프리카 / 바질 / 김치 전부 처음 들어보는 소금 종류였어요. 여기에 찍어 먹을 생각이 하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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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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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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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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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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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이웃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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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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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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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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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역고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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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소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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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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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곱집사당
원문 링크 : 사당역 회식장소로 좋은 소곰집 사당 통항정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