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국수 청계산도토리 드디어 한주를 마무리하고 BH와 집 근처 새로 오픈한 과천 도토리 맛집을 다녀왔어요. 도토리는 저희가 같이 처음 먹어보는 메뉴 중 하나였는데 어떻게 나오는지도 궁금했고 기대가 되었던 음식점이었어요.
저희가 오후 7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손님이 한 턴 다 돌고 빠질 시간이었어요. 아무도 안 계셔서 천천히 둘러볼수있었어요.
아래 룸은 별관으로 단체 회식하기 좋아 보였어요. 자리도 넓고 단독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메뉴를 보시면 모든 메뉴를 도토리로 만들었어요. 다 맛있어 보였는데 저희는 도토리 사골들깨 수제비, 도토리 막국수(비빔),수수 부꾸미, 모주 한잔씩 주문했어요.
밑반찬 먼저 나왔어요. 열무김치와 도토리묵이 나왔는데 원래는 겉절이가 나와야 하는데 앞에 손님들이 많이 오셔서 재료 소진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죄송하다고 도토리묵으로 주셨어요. 오히려 좋아!
ㅋㅋㅋㅋ 와 도토리 전문점답게 일반 도토리와는 차원이 달라요. 이렇게 부드럽고 쫀득할 수가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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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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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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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묵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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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이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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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이웃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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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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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추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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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도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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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산입구맛집
원문 링크 : 과천 국수 청계산도토리 속이 편안한 건강한 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