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원 양꼬치 연길 양꼬치&칭따오 BH가 늦게 퇴근해서 집에 들어오기 전 인덕원에 위치한 양꼬치 먹으러 왔어요. 저희는 야식을 잘 먹지않아서 이렇게 늦게 먹으러 나온건 정말 오랜만인거같네요.
늦게라고 해봤자 밤 10시였지만요.ㅋㅋㅋㅋ 저희가 방문했을땐 한테이블에만 손님들이 계셔서 조용했습니다. 조용하게 먹으며 얘기하기 좋았어요.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양꼬치와 숙주볶음이에요. 저녁은 먹었으니 간단하게 주문해봤어요.
양꼬치외에 양통갈비가 눈에 띄었는데 비주얼이 상당히 먹음직스러워 보이더라구요. 다음에 요 메뉴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기본 밑반찬은 땅콩과 짜사이에요. 반찬은 셀프로 더 떠오실수있습니다.
양꼬치 양꼬치 2인분 주문했어요. 1인분에 10꼬치로 총 20꼬치에요. 고기를 굽다보니 고기육즙이 떨어져서 연기가 나더라구요.
이럴땐 고기를 최대한 중간에 한데모아서 구우면 육즙도 덜 빠지고 고기가 더욱 맛있게 익는다고해요. 저희 양꼬치 구운거보면 고기들끼리 중간에 똘똘 뭉쳐있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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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덕원 양꼬치 : 연길 양꼬치&칭따오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