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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의 서재 후기 - 해외에 사는 사람들에게 강추

 밀리의 서재 후기 - 해외에 사는 사람들에게 강추

안뇽 나는 또로미짱. 밀리의 서재를 사용한지 며칠이 지났다.

내가 밀리의 서재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첫번째로 자기 개발을 책으로 많이 하는 편이고 (자기개발은 내가 너무 좋아하는 영역이면서도 내 취미임) 두번째로 심심할때 혹은 잡생각을 날때마다 책을 읽는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는 해외에 거주하는 사람이므로 도서관에 직접가서 책을 빌릴 수가 없어서 무조건 이북을 사용해야한다.

(불어로도 책을 읽지만 아직 지식 습득용 보다는 언어 배우기에 가까우므로 아직은 지식 습득을 위해 한국어로 더 많이 읽는다.) 이전까지는 알라딘 이북에서 책을 한 권, 한 권 사서 읽었는데 한달에 적어도 만원에서 삼만원 이상은 지출한듯 하다.

책에 지불하는 비용은 아깝지 않지만, 그래도 마치 도서관에서 처럼 책을 하나씩 전체적으로 훑어보고 골라서 읽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므로 책을 미리보기로만 보고 지출해서 읽어야하는 알라딘의 독서 형태가 심리적으로 부담스러웠던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밀리의 서재는 월 정액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