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는 올해부터 전국의 상습 물 부족 지역 10곳을 대상으로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을 확대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은 상수도 설치가 어려워 가뭄 시 생활용수 확보가 어려웠던 섬 지역에 2020년부터 소규모로 시범 설치했던 관련 사업을 내륙의 물 공급 취약지역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지하수저류댐은 지하에 차수벽을 설치하여 지하수를 저장하는 시설이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더보기...
전국 물 부족 지역 10곳 지하수저류댐 설치 추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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