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선선해지고 있어요. 벌써 30도가 넘는 날을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여름이 끝나간다니!! 이렇게 끝낼 수는 없습니다.
밀양숲속마을을 다녀왔어요. 아이가 물을 너무 좋아하는데 창원은 코로나 단계 관련 없이 일찍 문을 닫았어요.
그런 와중 밀양 물놀이터를 찾았습니다. 운영시간 오전 팀 : 오전 9시 ~ 오후 1시 오후 팀 : 오후 1시 ~ 5시 밀양도 그냥 아무렇게나 운영하진 않아요.
오전, 오후 2부제로 관리하며 운영합니다. 데크와 파라솔로 쉬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요.
이 또한 예약제로 운영됩니다. 위의 링크를 타고 가시면 예약이 가능해요.
입구부터 철저하게 열 체크를 합니다. 물놀이하는 중간중간에도 안내자분이 마스..........
경남 물놀이터 밀양숲속마을 따듯한 샤워도 가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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