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안면도 여행 1일차 (달이 머무는 바다)

 안면도 여행 1일차 (달이 머무는 바다)

여행의 시작은 숙취로부터 시작이라고 하던가. 본 게임에 들어가기도 전에 숙취가 몰려온다.

하지만 이렇게 물러설 내가 아니다. 가보자!

1일차. 안면도로 향해 가던길.

보물섬이라는 곳을 방문하였다. 드라이브하기에는 그럭저럭 좋은 편이다.

그러나 보물섬 내부로 들어가서 바라보는건 비추. 그렇게 달려달려 온 곳은 달이 머무는 바다 펜션.

날씨가 청명해서 그런지 좋았다. 짐을 내려놓고 보니 생각지도 못한 풀장이 있었다.

얏호. 바로 달려가서 수영을 해버렸지 뭐얌.

달이 머무는 바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황도로 611-3 그렇게 수영을 즐기고, 허기가 빨리 졌다. 장볼때 고기를 넉넉히 사기 잘한것 같다.

둘이서 엄청 먹어버렸다. 앞으로 풀때기는 모둠으로 사지말고, 깻잎이나 상추 둘 중에 하나 선택해서 먹기로 해야겠다.

양이 너무 많아 버릴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먹고, 가로등이 너즈막히 켜진 길을 산책하다가 발견한 게..

라면에 먹을까 고민하다 그냥 보내주었다. 짜식.

내가 무서운줄 아는...

# 달이머무는바다 # 바베큐 # 안면도 # 여행 # 펜션 # 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