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를 한지 이제 4개월이 되어간다. 세상에, 내가 이짓(?)
을 4개월 넘게 하고 있다.. 스스로 감개 무량하고요.
매우X몹시 칭찬합니다. 이제 6분대에 안전하게?
진입하고 있다. 헤헤..
지난번에 6분대에 진입해서 감격스러웠다는 후기를 남겼는데.. 아직도 사실 뛰면서도 내가 이런 속도로 뛰고 있다니??????????
매우 몹시 놀랍다. 이것은 어제 캡처해본..
그간의 러닝기록. 130키로를 뛰었다. 8월에 비가 자주와서 저조. 7월에는 정말 신나게~ 달린거같아... ^-^ 달리기하면서 스트레스 풀리고, 몸이 정말 탄탄해지는걸(?) 느끼고 있다.
요건 안전빵으로 5키로 뛰고 6분 40초대에 들어온날. 5키로 뛰는건 솔직히 너무 힘들다.. 뛰다보면 이대로 멈추고 싶지만, 지금까지 뛰어왔던게 너무 아까워서 완주한다!
ㅠ_ㅠ 거리를 늘리기는 해야하는해.. 9월되면 천천히 늘려볼 계획이다! 짠!
이게 거진 6키로 뛴것. 심박수는 솔직히 말도 안되는거 같구,, 체감상 200인데..
무튼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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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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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후기
원문 링크 : 러닝 4개월 후기! (6분 초반대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