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맛집 홍수계찜닭 오랜만에 간 타임스퀘어 맛집 홍수계찜닭 유달리 닭고기에 누린내를 많이 느끼는 사람인데 홍수계찜닭은 닭 비린내?누린내라고 해야 하나 이런 것도 거진 안 나고 다른 지점보다 치즈를 많이 올려 줘서 마음에 쏙 든다 타임스코 타임스퀘어 갔다가 듣는 카페인데 콜렉티브 라고 여긴 또 처음 와봤다 망고 케이크 입에서 살살 녹고 맛있었음 녹차 라떼는 말차 전문 디저트로 유명한 가베도와 콜라보 해서 만들어진 뭐 그런 거라던데 브레디포스트 명동 쪽에 프레첼 전문 카페가 생겨서 가봤는데 귀염 뽀짝한 프레첼들이 많았다 브레디포스트 명동점 이거 저거 올라간 프레첼은 가격이 좀 후덜덜하긴 한데 기본 베스트 프레첼은 5,000원 정도로 가격도 괜찮았다 아메리카노랑 먹으면 딱 좋았음 수박 주스 먹으러 간 카페 수박을 생으로 갈아 주긴 했는데 이거 한 잔에 7,500원이면 요즘 직장인들 허리 꺾이다 못해 끊어질 것 같다 수박 주스 먹고 싶을 땐 그냥 다음에 이디야 가서 먹을래요...
원문 링크 : 8월 첫째주 먹고 산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