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글입니다 ! 한여름에서 하루 사이에 갑자기 성큼 다가온 가을이에요 복숭아와 빙수가 모두 떠나가는 계절 아쉬운 마음에 마지막 복숭아 빙수를 먹으러 형곡동 카페 14일에 다녀왔어요!
외부 내부 인테리어가 전혀 상상이 안되는 입간판이 있는데 내부는 대반전 입간판에 속아 그냥 가시면 안 돼요! 앤티크 한 유럽 감성이 돋보이는 외관의 카페 14일 주차는 가게 앞 주차장이 넉넉해 걱정 없이 오시면 됩니다!
내부 여러분 입간판만 보고 그냥 지나쳤다면 후회하셨을 거 같죠? 유럽 가정집 분위기 가득한 공간들 소품 하나하나가 너무 예뻐 눈 돌아가기 딱 좋아요 창가 자리도 빈티지 소품들도 가득하고 이 자리에 앉아 있으면 괜히 기분이 좋아질 거 같아요 ෆ 메뉴 디저트 제외 1인 1음료 주문 필수 14일은 마카롱 맛집으로도 유명한데 오후에 방문하니 마카롱은 거의 품절이고 다쿠아즈만 남아 있었답니다 모모빙 18,000원 뽀또치즈 3,500원 색감도 모양도 너무 귀여운 모모빙 18,000원이라는 가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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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구미 형곡동 유럽 가정집 분위기 복숭아 빙수 카페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