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도적인 삶에 관한 이야기다.살아보니 어리석게도 나만 혼자 정신없이 바쁘기만 했다.아빠는 주변 사람들의 평판에 아플때도 있었지만그저 열심히 살면 모든 것이 잘 풀릴거라는 믿음으로 살았다.아니 눈 앞에 놓인 장애물 치우기에 바빴던 것 같다.내 마음과는 달리 그들에게 이미 어떤 존재로 규정지어지고 있는 줄도 모르고.너희가 살고 있는 삶이란 언뜻 너희들만의 세상 같아 보이지만 커다란 착각이다.타인과의 교류없이 혼자 살아간다는 건 가시밭을 맨발로 걷는 것과 다름없다.네가 고개를 땅으로 숙이고 네 발 성한 것만 걱정하며 걷다가는영원히 네 옆의 오른쪽과 왼쪽을 잇는 선으로 머물수 밖에 없다.너는 존재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함부로 너를 규정짓게 하지 마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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