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세무좋아입니다.
Entj인 저는 효율성이 떨어질 때마다 업무의 화가 엄청 납니다. 벌써 제가 대기업 재무팀으로 이직을 한 후에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아직도 많이 배워가고 있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사실 지금 제 연봉에 비해 이런 업무를 하고 있는 것이 맞는가?
에 대한 의문은 항상 품고 있지만 나중에 이직하기 위해서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제 능력을 갈고닦아서 가야죠 ENTJ의 성장동력을 막을 수는 없어. #1.
세무체계가 잡힌 기업에 가려면 대기업 '세무팀'에 가는게 맞다. 그룹사의 모기업은 세무팀이 있는데 제가 재직 중인 재무팀은 세무팀이 없어서 혼자 모든 세무처리를 하려고 하는 편입니다.
모기업 세무팀의 법인세 담당자, 취득세 담당자 분들에게 세무이슈를 물어보는게 태반입니다. 재무팀의 상사님,팀장님도 세무팀에 물어봐라 체계가 안 잡혀있으니 어느 부분이 팀장님이 해결해야할 부분인지도 모르는거죠.
(환멸) 가령 세무법령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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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세무팀 - ENTJ 직장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