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 요약] 헬스장에 직원이 모두 증발하여 관리 안 됨. 대표는 죄송한 척도 안 하고 뻔뻔함으로 일관.
헬스장 대표와의 대표는 나의 불안함을 잠재우긴커녕 분노만 일으켰다. 이렇게 뻔뻔할 수가!
헬스장 마지막 날 나타나서 한다는 소리가 "내가 책임감이 있어 이렇게 나와 설명하는 것이다"라고... 책임감 있는 사람은 회원들에게 환불을 해줍니다만.
이 대표 놈한텐 나와서 입 터는 게 책임감인가 봅니다. 션휘트니스가 사라지고 그 자리를 임대인이 인수하여 새로운 휘트니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하지만 회원권 인계는 안된다고 한다. 한 달 새로 등록하면 두 달 더 준다고 그걸 보상안이라고 내놓았다.
이미 돈 냈는데 왜 또 돈 내야 해 ㅠ 그리고 새로운 휘트니스마저 공사 후 연다더니 한 달이 다 되도록 열지 않았다. 언제 열지도 모르겠다.
나는 션휘트니스 대표의 뻔뻔함에 이미 치를 떤 사람이기에 휘트니스 문 닫자마자 소송을 결심했다. 다만 금액이 크지 않기에(회원권 잔여 일자 계산해 봤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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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헬스장 먹튀 셀프소송 3] 인생은 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