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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서' '로써' 공문서 실수? '물건'으로 끝내자!

 '로서' '로써' 공문서 실수? '물건'으로 끝내자!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자기소개서나 공문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문장 끝에서 갑자기 손이 멈춘 적 있으신가요? "지원자로서"가 맞는지, "지원자로써"가 맞는지 헷갈려 결국 맞춤법 검사기만 무한 반복했던 경험, 누구나 한 번쯤 겪어보셨을 거예요.

사실 이 '로서'와 '로써'는 한 끗 차이지만, 공적인 문서에서 틀리면 "기본기가 부족하다"는 오해를 살 수 있는 치명적인 실수이기도 해요. 아무리 내용이 좋아도 맞춤법 하나 때문에 전문성이 떨어져 보인다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복잡한 문법 용어 다 필요 없습니다.

오늘 제가 알려드리는 사람과 물건(방법) 딱 두 가지 키워드만 기억하면 평생 헷갈릴 일 없을 거라고 장담해요! "자격(사람)은 '서', 수단(방법)은 '써'!

이것만 알면 공문서 백점!" '로서' '로써' 공문서 실수?

'물건'으로 끝내자! 1.

사람의 자격은 '로서' (신분과 지위) 먼저 '로서'부터 확실하게 잡아볼까요? '로서'는 어떤 사람의 지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