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1학년 창의 미술 시간에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해서 만든 자작나무 숲입니다. 같은 재료로도 전혀 다른 느낌의 자작나무 숲 뒷배경 색에 따라 느낌이 다른 자작나무 숲 학생들의 창의력이 더 해서 그림에서 학생들의 생각이 느껴지는 그림 흔히 자작나무 숲을 떠올리면 이국적인 분위기로 외국의 자작나무 숲을 떠 올리지만 아름다운 자작나무의 원산지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라고 합니다.
하얀 껍질과 시원스럽게 뻗은 키가 인상적인 자작나무는 서양에서는 그 아름다움으로"숲속의 여왕"이라고 합니다. 자작나무의 이름은 불에 탈 때 '자작자작' 소리를 내서 '자작나무'란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신비로운 경관만큼 쓰임새도 다양해서 흔히 혼례를 '화촉을 밝힌다'라고 하는데 여기서 화촉은 혼례 때 사용하는 빛깔을 들인 밀초로 화촉의 재료가 바로 자작나무였다고 합니다. 자작나무는 중장년층은 영화 닥터 지바고, 러브레터를 통해서 요금 세대는 영화 겨울 왕국을 통해서 자작나무 숲을 만날 수 있습니다.
자작나무야...
#
그림그리기
#
자작나무숲그리기
#
초등돌봄교실
원문 링크 : 자작나무 숲 그리기, 돌봄 수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