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추운 날~ 주부환경협의회 회원님들과 동네 골목 쓰레기 줍기 착한 운동 줍깅을 하였습니다. 줍깅의 준비물~ 집게, 쓰레기봉투,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 1시간 정도 줍깅을 하였는데 20리터 쓰레기봉투 4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2월 명절이 있어서 줍깅을 못하고 3월은 다른 골목으로 줍깅을 왔는데 담배꽁초가 너무 많이 있었어요.
요즘 실내 흡연을 못하시니까 다들 밖으로 나오셔서 담배를 피우시는지 엄청난 담배꽁초들~ ㅎㅎ 사진에 연못의 오리 벽화 그림은 제가 코로나 전에 초, 중, 고 학생들과 같이 동네 벽에 벽화를 그리고 다닐 때 그린 그림~~ 사진으로 보니까 너무 예쁘죠~~ 그때가 그립습니다. 용어정리 살짝 할게요^^ 블로깅( plogging) 이란 이삭을 줍는다는 뜻을 가진 스웨덴어 plocka upp와 영어 단어인 jogging 이 합해진 단어입니다.
즉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다는 뜻입니다. 플로깅이 시작된 것이 2016년 스웨덴이었다고 합니다.
그 후 전 세계로 이 운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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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락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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줍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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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생각하는착한운동플로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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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생각하는착한운동줍깅
원문 링크 : 동네 줍깅 쓰레기 줍는 블로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