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파리 여행만 원래 다녀올려다가 아이슬란드까지 가는걸로 일정을 급하게 변경해서 파리에서 아이슬란드 가는 항공편을 찾아보다보니 처음 들어보는 트랜스아비아라는 항공사가 있더라구요! Transavia는 알고보니 네덜란드의 KLM산하의 저가 항공사라고 합니다.
그리고 주요 허브 중에 하나가 파리 오를리 공항이더라구요!! 너무 생소한 항공사여서 찾아봤더니 생각보다 후기가 별로 없어서 제가 작성하기로 했습니다ㅋㅋㅋ 저희는 밤 10시 15분 비행기였는데 공항에 오후 6시 50분쯤 도착해서 아 너무 일찍 도착해서 카운터가 오픈했을려나?
했는데 카운터가 오픈해있었습니다ㅋㅋ!!! 그래서 바로 셀프체크인으로 티켓 뽑아서 위탁 수화물을 붙이러 갔습니다!
위탁수화물이 없으신 분들은 바로 짐 검사하는 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셀프 백드랍은 없어요..!
직원분 통해서 해야됩니다! 위탁수화물 25KG짜리로 예약할 때 1개 추가했는데 금액은 49유로였습니다!
기내 수화물은 기내용 캐리어 1개랑 개인 가방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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