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타섬은 북마리아나 제도의 섬 중에서 괌과 티니안 섬 사이에 있는 섬입니다.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로 약 30분 정도 소요되며 작지만 아름다운 곳입니다 :) 저랑 남편은 오히려 사이판보다 로타섬이 훨씬 더 좋았어요!
한국에서 출발해서 사이판에 도착했습니다! 요건 비행기에서 본 무지개ㅎㅎㅎ 여행 시작하면서 무지개를 보니 기분이 엄청 좋더라구요!!!!
다음날 아침에 바로 로타섬으로 이동하는 일정이여서 저녁은 숙소 근처의 서퍼클럽에서 식사하고 잠깐 주변 산책하고 일찍 잠에 들었습니다! 서퍼클럽 맛있다고 해서 왔는데 너무 기대를 했나 생각보다 별로였습니다.
여긴 아마 일몰쯤에 뷰 보러 가시는 곳 같아요ㅎ 다음 날 새벽에 공항 가는 택시를 불러서 바로 공항으로 이동했습니다. 로타로 가는 비행기 탑승장은 사이판 공항안에서 조금 걸어가시면 있습니다.
찾아볼때 비행기에 로타 주민들 먼저 태워줘서 빨리 안오면 못탈 수도 있다고 하는걸 봐서;; 1시간 반 전 도착으로 일찍 갔는데 너무 일찍 갔는지 직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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