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 개성재 리모델링 소식과 학생들의 고민 맑고 따뜻한 2025년 5월 26일 월요일 오후 2시 15분. 충북대학교 학생생활관 앞 풍경은 평온했지만, 개성재 리모델링 공사로 양현재, 양진재, 양성재 외에는 기숙사가 부족하여 마음은 복잡해졌다.
오는 6월 19일 목요일 낮 12시까지 진행될 2025학년도 1학기 정기퇴거를 앞두고, 기숙사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개성재(진리관, 정의관, 개척관)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임대형 민자사업(3차)에 따라 전면 리모델링에 들어간다.
공사 기간 중 해당 기숙사는 운영되지 않으며, 입주했던 학생들은 모든 짐을 철수해야 한다. 자전거를 포함한 야외 물품까지 예외가 없다는 사실에 막막함이 커진다.
본가가 먼 학생들에게는 택배나 부모 도움 없이 짐을 옮기는 일이 부담으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충북대학교양현재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성봉로242번길 31-2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