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에 부는 반도체 혁신의 바람 – SK하이닉스 P&T7, HBM 시대의 핵심 전초기지 2025년 6월, 충북 청주에서는 산업의 지도가 다시 그려지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청주에 7번째 반도체 후공정 시설(P&T7)을 건설하기로 공식화하며,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변곡점을 예고한 것입니다.
단순한 설비 확장이 아닌, 미래 산업을 주도할 기반이 청주에 세워지고 있다는 점에서 이 소식은 결코 가볍게 들리지 않습니다. LG전자청주공장2공장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2순환로971번길 9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문의 : OlO.6497.이사이사 1순위부동산 후공정?
HBM? 지금은 패키징이 반도체의 심장 반도체 공정은 전공정과 후공정으로 나뉩니다.
전공정이 웨이퍼에 회로를 새기는 작업이라면, 후공정은 이 칩을 조립하고 테스트하는 '마무리' 단계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오히려 이 마무리가 성능을 결정짓는 핵심으로 떠올랐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HBM입니다. 고대역폭 메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