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라흐헤스트 2022.10.26 / 드림아트센터 2관 / 자넷(4) [캐스팅] 향안 役 이지숙 환기 役 박영수 동림 役 김주연 이상 役 안지환 [후기] 당신의 것이었던 이름으로 작은 언덕을 함께 할게요. 나무와 얘기하는 당신과 함께 꿈을 꾸며 살아갈게요.
향안, 그 이름을 내게 줘요. 진짜 눈물 나게 멋진 프로포즈가 아닐 리 없다. 20일 만에 라흐헤스트.
오늘 스콜 제일 좋아하는 넘버였는데 충전기 꽂아놓고 안 가져온 멍청이가 나야 나. 볼수록 넘버 진짜 너무 좋다...꼭 여섯 번 채워서 향안환기 오슷이라도 받고야 말겠다.
동림이상 넘버 중에도 좋아하는 넘버 많은데 진짜 오슷 그냥 돈 받고 팔아줬으면... 오늘 지숙향안 많이 터지네.
수첩 돌려받을 때도 터지고, 슈환기 포부 말할 때도 터졌는데 둘이 꽁냥꽁냥 다정해서 좋다. 슈환기가 웃는 모습이 예쁘대......
남의 썸에 내가 설레고 난리. 오랜만에 봤더니 나이 든 향안 연기가 더 깊어진 거 같아.
슈환기 오늘 넘버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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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안그이름을내게줘요
원문 링크 : [후기] 뮤지컬 '라흐헤스트' (2022.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