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요재지이 - 인요(人妖)

 요재지이 - 인요(人妖)

※ 수위가 높으니 나이가 어린 사람은 뒤로 돌아가십시오. 새해부터 여장남자 썰이라니 쉽지 않군.

Hitomi나 AV 등에서 중국 작품에 人妖(인요)라고 쓰여있으면 인간과 요괴의 이야기인가 싶을 수 있는데, 사실은 보추라는 뜻으로 쓰인다. 이는 흔히들 아는, 쉬메일(She-male)로 번역된다.

(경멸적인 표현이므로, 트렌스젠드들에게 인요라는 말을 쓰지 않길 바람.) 왜 '인요'가 보추를 의미하게 되었느냐면, ... ↓ 아래 글에...

그 기원이 있다. 요재지이 가장 마지막 권인 제12권의, 가장 마지막 장이다.

제목은 '인요(人妖)'. intersex보다는, 여장남자 이야기에 가깝다. 참고로 18세기(청나라)에 쓰인 글이라, 한문보다는 더 현대적인 문법. + 지역색을 살리려고 한 것인지, 방언이 군데군데 쓰였다.

원문 馬生萬寶者,東昌人,疏狂不羈。妻田氏,亦放誕風流。

伉儷甚敦。有女子來,寄居鄰人寡媼家,言為翁姑所虐,暫出亡。

其縫紉絕巧,便為媼操作。媼喜而留之。

逾數日,自言能於宵分按摩,愈女子瘵蠱。媼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