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때부터 동물원과 아쿠아리움을 좋아했어요~ 학창시절부터 미술관과 박물관, 음악회를 다니는걸 좋아했고 (가도 뭔지 모르지만ㅋㅋㅋㄱ ㅋㅋㅋ 뭔지 모르니까 마음이 편해지는것 같아요~) 스트레스 받으면 뮤지컬이나 연극을 보러 다녔어요~ 먹는것과 문화생활에 쓰는돈은 아깝지 않은것 같아요~ 살다보니 공부도 중요하지만 공부보다 중요한게 많다는걸 알게되었고, 그래서인지 아이에게 공부보다는 다양한 체험 위주로 해주고 싶은 엄마인데요, 음... 아쿠아리움과 동물원의 불편한 진실 때문에 사설이 길어졌네요 불편한 진실이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동물들을 직접 체험하기 힘든 요즘세상에서 아쿠아리움이나 동물원만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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