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TY, 출처 OGQ 레드, 블루, 브라운 킹크랩 차이점 한눈에 정리해드릴게요 킹크랩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킹크랩 하면 입에 군침부터 돌곤 하는데요, 요즘 마트나 수산시장 가보면 색깔별로 나뉘어 있는 거 보신 적 있을 거예요.
대표적으로 레드, 블루, 브라운 킹크랩이 있는데요, 그냥 색만 다른 게 아니라 맛도, 서식지도, 가격도 모두 다르답니다! 레드 킹크랩 (Red King Crab)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킹크랩이에요.
이름 그대로 붉은색 등껍질을 가지고 있고, 알래스카나 러시아 베링해 쪽에서 많이 잡혀요. 몸통도 크고 살도 꽉 차 있어서 가장 선호도가 높고, 쫄깃하면서 담백한 맛이 특징이에요.
유통량도 많다 보니 마트에서 킹크랩 세일한다 하면 대부분 이 레드 킹크랩일 확률이 높아요! 블루 킹크랩 (Blue King Crab) 다리가 살짝 회청색을 띠는 킹크랩이에요.
레드에 비해 좀 더 귀한 편인데요, 살이 훨씬 부드럽고 달달한 맛이 나는 게 특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