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지 않는 폭력, 디지털 성범죄는 지금도 계속됩니다 스마트폰 하나면 사진을 찍고, 저장하고, 전송하는 일이 너무나도 쉬워진 시대입니다. 하지만 이 편리함 뒤에는 분명한 그림자가 존재합니다.
바로 디지털 성범죄입니다. 디지털 성범죄란 무엇일까요?
디지털 성범죄는 디지털 기기와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상대방의 동의 없이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이미지·영상·음성 등을 촬영·유포·협박·저장·소비하는 모든 행위를 말합니다. ️ 오프라인에서만 발생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 온라인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듭니다 ️ 한 번 유포되면 완전히 삭제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디지털 성범죄는 ‘지워지지 않는 범죄’, ‘끝나지 않는 폭력’이라고 불립니다. ️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사실 “장난으로 공유한 건데요” “이미 인터넷에 떠돌던 영상이었어요” “직접 찍은 게 아니잖아요” 이 모든 말은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동의 없는 촬영 동의 없는 유포 다운로드·소장·재유포 모두 명백한 범죄 행위입니다....
원문 링크 : 디지털 성범죄란 무엇인가 스마트폰 속에서 벌어지는 범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