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정리할겸 살짝 털어본 11월 기억… Previous image Next image 시작하자마자 버리는 사진 잘 썼다! 출근길 ️ 퇴근하니 엄마가 만든 꽈배기 갓 튀긴 꽈배기 맛있지 결국 단 한번도 성공하지 못 했다.. 11월에 있는 내 생일인데 초 갯수가 다소 신경쓰이네,,, 줄인건데,,, 아 이 음악 아는데 뭐더라 뭐더라 하다가 결국 문명의 힘을 빌려서 ~~ 잊지 않으려고!
엥 차키 맡기지 마세요,, ㅅㅏ장님,, 아무리 슈ㅍㅓㅋr가 많으셔도 ㅈㅔ가 이렇게 사진찍어서 제 차라고 속입니다..? 저 롤스웅앵 모는 사람입니다믄?
Previous image Next image 뀨 ㅇwㅇ?? 진짜 퇴근길에 심장 똑 떨어졌다.
그렇게 쳐다보지 마세요;;; 놀랐어여ㅠㅠㅠ 퇴근길에 전쟁난줄..,,. 정말 놀랐네요,,, ㅅㅍ ㄱㅣ1이였나…진짜 적당히 해라 간만에 내가 운전 안하니 진짜 편하당 Previous image Next image 루피..
카메라에 점 생긴걸 이제서야 깨달은 11월이...
원문 링크 : 늦은 얼마 없는 11월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