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루틴이라는 것이 정말 무섭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사실 요즘 저의 고민 중 속상한게 하나가 있다면 책 읽을 시간이 매우 부족하다는거 루틴화가 되어있는 생활 속에서 하지 못한다는 것은 굉장한 스트레스다.
이 과정에서 스트레스는 두가지로 나뉘게 된다. 계속 해야하는건가 or 내일 더 해야해서 양이 늘어나는 것으로 인한 스트레스 못한 부분에 대해 나에게 화가 나거나 속상한 스트레스 전자가 된다면 그 사람이 앞으로 꾸준히 발전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내 주변의 대부분의 대표님들을 보면 후자가 더 많다. 그럼 과연 무엇이 큰일났냐면 사실 내가 가장 잘하는 것은 블로그다. 12년의 마케팅생활 속에서 약 20개의 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었고 업이긴 하지만 개인블로그라는 것에 대해 물리기 시작했다.
사실 중간중간 개인블로그 운영 관련하여 루틴을 시도 했는데 매번 실패했다. 일의 핑계, 뭐의 핑계 이런거 상관없이 포기했으면 끝....
책에서 보면 루틴이라는 것은 2주차부터 발...
원문 링크 : 목표달성 이제 큰일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