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은 나의 외식업의 근원이자 근본 이다. 토목과가 적성에 안맞을때, 여러 이유(사회 전반적으로 주5일 근무로의 변경 외)를 찾아가며, 지원하고 근무했던 회사이다.
여러 외식사업체(코코스, TGI, 베니건스, 마르쉐 외) 중 아웃백인 이유는... 단지, 나의 입맛(짜고, 크고, 달다)에 맛있어서 이다.
ㅎ~ 이곳에서 나의 목표는 1. 아웃백의 꽃 점주(MP) 2.
전세계 점주 이상이 모이는 컨퍼런스에서 수상하기 였다. 날고 기는 분들 속에서의 컨퍼런스에서의 수상은, 근무기간의 경력을 증명하는 큰 동기가 아니겠는가...
(당시, KOREA의 구성원이 특히, 뛰어났다.) 아웃백 점주의 혜택엔...
높은 수준의 급여 도 있지만... 1년 마다 해외로 나가서 전세계 그들과 함께하는 것도 있다. (아내까지는 지원~~~) 내 매장처럼 책임감을 가지고 운영하기에, 안망하는 방법 체득 등이 있었다.
각설하고... 예전의 아웃백 채용 / 직원관리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절차 전화프리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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