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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직원)인지는 극한의 상황이 되어야 알 수 있다.

 어떤 사람(직원)인지는 극한의 상황이 되어야 알 수 있다.

사람 좋은 척... 위하는 척...

안타까운 척... 열심히 하는 척...

성실한 척... 부지런한 척...

이런 "척"들은 3개월만 함께 생활(일)해보면 알수 있다. 그 시간을 통해 이 사람(직원)이 얼마나 나와 함께 할 수 있는가를 측정할 수 있다.

물론, 경력과 연륜이 쌓이다 보면.. 그냥 보면 알 수도 있다.

그리고 그것은 80~90%는 맞는다. 그럼에도 함께하는 이유는...

시간으로 그것을 검증하는 것이다. 아이구~ 우리 사장님 잘되셔야 하는데...

제가 잘 도와드릴께요. 신기하게도 대다수 장사가 안되는 매장에서.

직원들은 다 저렇게 이야기한다. 함께..

식사하면서.. 함께..

커피마시면서.. 말이다.

그러다.. 그 기간이 지나고...

조금 바빠지기 시작하면... 어떻게 될까??

1. 표정으로 이야기 하기 시작한다.

(굳기 시작한다.) 2. 슬~슬~ 일을 피하기 시작한다. 3.

아이구.. 허리야..

아이구.. 삭신이야 를 시작한다. ............

그러다.. 직원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