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 여러분. 고객의 소리는 우리의 영업을 되돌아 볼 수 있는 훌륭한 가르침 입니다.
우리는 매일 고객으로부터 칭찬과 불평의 메일을 끊임없이 받고 있습니다. 불평의 글을 읽다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들 때가 많이 있습니다.
왜 이랬을까?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었는가?
무엇이 잘못되었을까? 일상의 영업에 몰두하다 보면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든 또는 무관심했던 부분을 우리의 고객은 정확하게 찾아내어 우리들에게 알려 줍니다.
이러한 고객의 불평의 소리를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원인을 찾아서 개선을 시키면 다시는 그와 같은 문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고객의 탓으로 돌리거나 어쩔 수 없었다는 자세로 받아들이게 되면 결코 개선되지 않고 더 큰 문제로 발전되거나 고객을 잃어버리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우리의 영업은 끊임없이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의지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로 문제의 원천을 직접 알고 개선시키면 됩니다. 적극적인...
원문 링크 : 부치지 못한 편지_2024년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