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 일기: 마지막 날, 방콕 2023. 02. 04.(토) ~ 02. 10.
(금) 6박 7일 / 파타야, 방콕 DAY 7: 방콕 아바니+ 리버사이드(아침) - 왓 포 - THE SIXTH 6th(점심) - 왓 포 타이 마사지 - 수완나품 공항 - 인천 공항 - 그리고 집! 마지막 날 조식은 역시 마찬가지로 호텔 조식으로 해결했다.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찍어본 조식 사진 밤 비행기였기 때문에 공항 가기 전, 낮 시간을 방콕에서 뭘 하면서 보내는 게 좋을까 한참 고민을 하다가 왓 포에 가보기로 결정했다.(슬기가) 슬기가 커다란 와불을 보고 싶었다며.
짐은 벨럭을 이용해서 미리 이동 신청을 했다. 아바니+ 리버사이드에서 수완나품으로.
우리는 짐 걱정 없이 가볍게 왓 포로 이동했다. 웰 컴 왓 포 왓 포도 왕궁과 마찬가지로 복장 규정이 있다.
*민소매, 크롭티, 시스루, 레깅스 등 타이트한 바지, 반바지, 찢어진 바지* 모두모두 금지! 하지만,, 슬기는 크롭티가 입고 싶다며,, 짧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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